갑상선기능저하증 —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 대사가 느려지는 상태, 꾸준한 복약과 정기 추적이 핵심입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 몸의 대사가 느려지는 상태입니다
대부분 천천히 생겨 나이 탓·피로 탓으로 넘기기 쉽습니다
결과지 참고 범위를 먼저 봅니다
부족한 호르몬을 채우는 표준 치료입니다 — 2주쯤 나아지기 시작해 6주면 뚜렷해지고 12주쯤 안정됩니다
약이 몸에 자리 잡는 데 약 5주(35일)가 걸려서, 바꾼 뒤 바로 재지 않습니다
모두 약을 먹는 것은 아닙니다 — 대한갑상선학회 2023 기준
엄마의 갑상선 호르몬은 아기 발달에 중요합니다
한국인은 요오드를 권장량의 2~5배 먹고 있어 따로 줄일 필요가 없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괜찮습니다 | 김·미역·다시마 같은 해조류 · 산후 미역국 · 익힌 브로콜리·양배추 · 평소 양의 채소·과일 |
| 괜찮습니다 | 골고루 먹는 식사 · 약을 꾸준히 먹고 정기적으로 TSH 확인 |
| 주의하세요 | 다시마 농축액을 많이 먹는 것(특히 하시모토 갑상선염) · 요오드 영양제(한국 식단에는 필요 없음) |
| 주의하세요 | 셀레늄 영양제(공식 권고 없음) · ‘천연 갑상선 추출물’을 스스로 먹는 것 |
| 하지 마세요 | 의사와 상의 없이 다른 갑상선 호르몬(T3)을 더하거나 약 용량을 스스로 바꾸는 것 |
호르몬을 채우면 잘 관리되는 병입니다 — 꾸준한 복약과 정기 검사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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