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협착증,
MRI만 보고 수술을
정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신경 상태, 치료 경과를 함께 보고 수술 여부를 정합니다

02 · 허리 통증, 어떻게 살펴볼까요
허리가 아픈 이유는 한 가지가 아닙니다
대표 질환을 구분해야 치료 방향이 정해집니다
자주 보는 허리 질환척추 관절염, 추간판 탈출증(허리 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척추 분리증, 요추 전방 전위증이 대표적입니다. 강의에서는 척추관 협착증 자체가 허리 통증과 직접 관련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술 시점이 급하게 정해지지 않습니다이런 질환은 수술을 해야 하는지가 초·분 단위로 급하게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증상과 경과를 보며 차분히 판단합니다.
놓치지 않아야 할 질환압박 골절, 척추 종양, 척추 감염은 흔하지는 않지만 중요하게 살펴야 합니다.
이 경우에는 병에 맞는 치료가 먼저골절·종양·감염으로 진단되면 해당 질환에 맞는 치료를 진행합니다. 이 때문에 먼저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허리 통증의 원인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집니다

03 · 허리 통증, 어떻게 살펴볼까요
진단은 증상을 자세히 듣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영상에 너무 의존하지 않고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언제, 어디가, 얼마나아픈 부위와 정도, 시작된 시기를 여쭙니다. 대부분은 이야기를 잘 듣는 것만으로도 진단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무엇이 더하고 덜한가통증이 심해지는 때와 편해지는 때를 확인합니다.
대개 허리 통증은 쉬면 완화됩니다.
통증을 어떻게 느끼시나요‘아프다’, ‘땡긴다’는 표현은 쑤시고 당기는 통증 쪽, ‘저리다’, ‘따끔거린다’는 표현은 신경 통증 성분이 많다고 봅니다.
치료 경험과 과거력이전 치료에 반응이 있었는지,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암이나 대상포진을 앓은 적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쉬어도 가라앉지 않는 통증은 다른 원인도 함께 살펴봅니다

04 · 허리 통증, 어떻게 살펴볼까요
MRI가 있어도 X-ray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서서 찍는 사진에서만 보이는 정보가 있습니다
서서 찍을 수 있습니다MRI와 CT는 누워서 찍습니다. 통증은 서서 걸을 때 심한 경우가 많아, 서서 찍으면 척추의 배열과 불안정성을 볼 수 있습니다.
움직임과 경과를 봅니다구부리고 펴며 찍는 동적 촬영이 가능하고, MRI·CT와 달리 반복해 찍기 쉬워 경과를 지켜보기 좋습니다. X-ray만으로도 환자 상태의 많은 부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서 있는 자세의 X-ray 촬영과 누운 자세의 MRI 촬영을 나란히 비교한 그림입니다
보통 앞뒤·옆 사진에 구부린 사진과 편 사진을 더해 네 장 정도를 찍습니다

05 · 허리 통증, 어떻게 살펴볼까요
X-ray에서는 세 가지를 눈여겨봅니다
척추 배열, 불안정성, 뼈 사이 간격입니다

척추 배열
척추가 똑바른지 봅니다. 퇴행성 측만증이나 후만증이 보이기도 합니다. 디스크의 자극을 피하려 허리가 한쪽으로 휜 경우에는 증상이 가라앉고 치료가 잘 되면 다시 곧게 돌아옵니다.

척추 불안정성
구부린 사진과 편 사진을 비교해 척추뼈가 앞으로 밀리는지 봅니다. 퇴행성 전방 전위증은 MRI에서 협착증을 함께 보이는 경우가 많아 주의 깊게 살핍니다.

뼈 사이 간격
디스크 공간이 한쪽만 좁아져 있으면 신경이 지나가는 구멍이 좁아져 신경이 눌리고 다리 통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증상과 일치하는지 함께 봅니다.
X-ray 소견은 증상과 함께 해석합니다

06 · 허리 통증, 어떻게 살펴볼까요
허리 디스크는 흔하고, 증상이 가벼운 분도 많습니다
영상 소견은 증상·경과와 함께 해석합니다
누구에게, 어떻게 나타날까요20~40대 젊은 분께 특히 흔한 허리·다리 통증의 원인입니다. 신경을 많이 누르면 감각이 달라지거나 힘이 약해질 수 있지만,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분도 많습니다.
허리가 아픈 이유도 여러 가지입니다디스크 주변의 통증 수용기 자극, 신경뿌리 자체의 눌림과 당김, 신경 뿌리 주변의 화학 물질, 허리 옆 근육의 부담 증가가 알려진 원인입니다. 쑤시는 통증과 신경 통증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튀어나온 디스크가 신경뿌리를 누르고 그 신경을 따라 다리로 통증이 퍼지는 모습입니다
디스크가 보인다는 사실과 아픈 정도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07 · 허리 통증, 어떻게 살펴볼까요
디스크는 이런 특징으로 의심합니다
나이, 통증이 시작된 방식, 자세, 다리 올리기 검사를 함께 봅니다
젊고, 갑자기 시작청장년기에 갑자기 허리가 아프고,
엉덩이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좌골신경통이 함께 나타납니다.
앉으면 더 아픕니다앉아 있을 때 디스크에 압력이 가장 많이 실려 통증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똑바로 누워 있기도 힘들어하는 분이 많습니다.
다리 올리기 검사누워서 다리를 쭉 올려 보는 검사(SLR)에서 보통 30도에서 60도 사이에 신경이 당겨지며 통증이 심해지면 양성입니다. 디스크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X-ray에서 휜 허리통증을 피하려 허리가 한쪽으로 휘어 보일 수 있습니다. 치료로 통증이 좋아지면 다시 펴질 수 있는 변화입니다.
쉬는 중에도 아프거나 밤 통증이 너무 심하면 종양·감염도 살펴봅니다

08 · 치료는 보존적 치료부터
치료는 정확한 진단에서 출발합니다
통증만 있다면 대부분 보존적 치료부터 시작합니다
진단이 먼저입니다골절, 종양, 감염으로 진단되면 해당 치료를 진행합니다.
통증만 있다면 보존적 치료 우선관절염, 추간판 탈출증, 협착증 같은 흔한 허리 질환에서 통증만 있다면 보존적 치료를 우선합니다. 보존적 치료는 약물, 물리, 운동, 주사 치료를 말하며 대부분 이렇게 치료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보존적 치료의 네 갈래인 약물·물리·운동·주사 치료를 한 장에 그린 그림입니다
수술은 보존적 치료가 듣지 않거나 신경학적 증상이 생길 때 고려합니다

09 · 치료는 보존적 치료부터
약물치료는 통증의 종류에 맞춰 고릅니다
소염진통제가 기본이고, 신경 통증 성분이 있으면 신경통 약을 더합니다
쑤시고 당기는 통증
급성 통증에는 소염진통제(NSAID)를 주로 씁니다. 금기가 아니면 많이 쓰지만 심혈관 위험과 위장관 문제 우려가 있어 위험도를 따져 고르고, 오래 쓰는 것은 꺼립니다.
저리고 따끔거리는 신경 통증
가바펜틴·프레가발린 계열 약을 더합니다. 통증 신호 전달을 줄이는 약입니다. 만성 요통은 두 가지 통증이 섞인 경우가 많아 소염진통제에 이 계열을 함께 쓰는 편입니다.
만성 요통은 두 가지 통증이 섞인 경우가 많습니다

10 · 치료는 보존적 치료부터
약은 내 몸 상태를 보고 골라야 합니다
연자 Q&A와 강의에서 설명한 선택 기준입니다
위장이 약한 분속이 안 좋은 분께는 위장 부담을 고려해 COX-2 쪽에 선택적인 약(celecoxib 계열)을 주로 씁니다. 연자 Q&A에서도 고령이면서 심장에 문제가 없는 경우 이 계열을 선호한다고 했습니다.
심장·혈관 위험이 있는 분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는 분께는 소염진통제를 가능한 한 쓰지 않습니다. 꼭 써야 하면 단기간, 심혈관 측면에서 비교적 무난한 naproxen 계열을 씁니다.
근육이완제는 보조로연자 Q&A: 급성 염좌로 인한 급성 요통에 소염제와 함께 쓰면 통증 경감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졸음·무력감·비틀거림이 나타날 수 있어 운전하는 분은 미리 상의하고, 고령에서는 낙상 위험이 있어 감량하거나 단기간 씁니다.
천천히 듣는 관절염 약관절염에는 천천히 효과가 나는 약(SYSADOA)을 소염진통제와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함께 쓰면 소염진통제를 끊을 확률이 2.94배 늘었다는 연구가 소개됐습니다.
약의 종류와 기간은 진료에서 함께 정합니다

11 · 치료는 보존적 치료부터
물리치료와 ‘거꾸리’는 이렇게 이해하세요
단기 효과는 있지만 장기 효과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물리치료핫팩, 전기 자극(TENS), 깊은 열을 올리는 초음파, 견인, 체외충격파 등이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지만 장기 효과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굵은 감각 신경을 자극해 통증 신호의 전달 관문을 억제한다는 ‘관문 조절 이론’으로 설명합니다.
견인·거꾸리‘거꾸리’ 같은 기구를 써도 되느냐는 질문을 외래에서 많이 받습니다. 이론상 퇴행성 디스크로 가는 영양 흐름을 늘릴 수 있지만, 실제로는 좋아졌다는 분도 더 아파졌다는 분도 있어 적극 추천하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무작위 시험 1건에서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기구나 견인 치료를 하기 전에는 먼저 상담해 주세요

12 · 치료는 보존적 치료부터
만성 허리 통증에는 운동이 꼭 필요합니다
어떤 종류든 열심히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운동이 가장 근거가 있습니다척추외과학회가 10년 전 체계적 문헌고찰을 했을 때 만성 요통에서는 일반 운동만 A등급을 받았습니다. 코어 운동과 맥켄지 운동은 C등급으로, 근거가 아직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일반적인 운동을 많이 하시면 만성 요통에 도움이 됩니다. 연자는 어떤 종류의 운동이든 열심히 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굽히기·펴기 운동의 역사1937년 윌리엄스의 구부리는 운동이 유행했고, 1963년 디스크 압력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이후 맥켄지의 펴는 운동이 유행했습니다.
운동 방법은 통증 상태에 맞춰 진료에서 안내합니다

13 · 치료는 보존적 치료부터
코어 운동은 허리 깊은 곳 근육을 안정시킵니다
맥길 대학이 권하는 세 가지 동작입니다
코어 운동이란허리 깊은 곳을 감싸는 두 근육(복횡근, 다열근)을 안정시키는 운동입니다.
맥길 대학이 권하는 ‘Big 3’윗몸 말아 올리기(curl up), 버드독(bird dog), 옆으로 버티기(side bridge),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맥길 대학이 권하는 코어 운동 세 가지를 동작 순서대로 보여 주는 그림입니다운동 방법은 통증 상태에 맞춰 진료에서 안내합니다

14 · 치료는 보존적 치료부터
주사·시술은 통증 부위에 맞춰 선택합니다
개원가에서도 많이 하는 보존적 치료입니다

내측지 차단술
허리 관절(후관절) 주변을 지배하는 신경을 차단하는 주사입니다. 로컬 병원에서 가장 많이 하는 주사로 소개했습니다.

경막외 스테로이드 주사
디스크나 다리 방사통이 있을 때 신경뿌리 쪽으로 주사해 통증을 줄입니다. 신경 통증 성분을 조절하는 목적이며 투시 영상을 보며 시행합니다.

시술
시술도 일종의 주사 변형으로 설명했고, 개원가에서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통증 부위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주사와 시술도 보존적 치료의 한 부분입니다

15 · 수술은 언제 고려할까요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는 정해져 있습니다
대개는 해당되지 않고, 아래 상황에서 고려합니다
다리 통증과 걷기 어려움디스크나 협착증 때문에 엉치·다리 통증이 너무 심하거나, 오래 걷지 못하는 파행이 있는 경우입니다.
보존적 치료가 듣지 않을 때보존적 치료가 실패했거나 통증이 극심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큰 경우 수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힘이 빠지거나 마비가 올 때마비 증상 같은 신경학적 증상이 생기면 수술적 치료의 대상이 됩니다.
그 밖의 경우심한 척추 변형으로 인한 통증, 아주 드물게 심한 디스크 퇴행성 변화로 통증이 너무 심한 경우, 감염·종양·외상도 있습니다.
요추 관절염만으로 수술하는 일은 극히 드뭅니다

16 · 수술은 언제 고려할까요
영상 소견만으로 수술을 정하지 않습니다
MRI·방사선 소견은 증상과 함께 해석합니다
영상이 보여 주는 것디스크가 얼마나 튀어나왔는지, 신경이 눌렸는지, 척추가 휘었는지 같은 모양을 보여 줍니다. 허리 디스크는 증상이 없는 분도 많습니다. 요통 자체만으로 수술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수술을 정하는 기준강의에서는 “절대 방사선 소견만으로 수술 결정은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환자의 증상과 예후를 꼼꼼히 따져 결정합니다.
영상은 증상·신경 상태·치료 경과와 함께 놓고 해석한다는 뜻을 MRI 화면, 발목 힘 확인, 걸으며 경과 보기의 세 장면으로 그렸습니다사진 한 장이 아니라 증상, 신경 상태, 치료 경과를 함께 봅니다

17 · 수술은 언제 고려할까요
이런 변화가 있으면 기다리지 말고 알려 주세요
힘이 빠지거나 통증 양상이 달라지는 경우입니다

힘이 빠지는 변화
발목이나 다리에 힘이 떨어지거나 마비가 진행하는 느낌이 들면 바로 알려 주세요. 강의 증례에서는 통증만 있을 때는 보존적 치료를 하다가, 힘이 떨어지자 수술을 계획했습니다.

쉬어도 가라앉지 않는 통증
쉬는데도 통증이 줄지 않거나 밤에 너무 심하면 감염이나 종양 같은 다른 원인을 살핍니다. 암을 앓은 적이 있거나 이유 없이 다리가 둔해지는 경우도 꼭 말씀해 주세요.

걷는 거리가 짧아짐
연자 Q&A: 보행 거리가 자꾸 짧아지고 감각이 더 떨어지거나 힘이 빠지는 등 신경 증상이 점점 나빠지는 추세라면 척추 전문 진료가 필요한 상태로 판단합니다.
변화가 느껴지면 다음 진료일을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18 · 수술은 언제 고려할까요
강의에서 소개한 네 가지 경과
같은 영상이라도 증상과 경과에 따라 선택이 달랐습니다
1
27세 · 큰 디스크
디스크가 크게 튀어나왔지만 보존적 치료로 경과를 보았더니 크기도 줄고 증상도 좋아졌습니다(7년 뒤 사진).
2
26세 · 디스크 안 낭종
통증이 매우 심했지만 주사를 맞고 좋아졌고, 추적 관찰에서 모두 없어졌습니다.
3
31세 · 발목 힘 약화
다리 통증 이틀 뒤 발목 힘이 떨어졌고 디스크가 터져 흘러내린 상태여서 수술을 했고 모든 증상이 해결됐습니다.
4
44세 · 10분 걷기도 힘듦
보존적 치료가 효과 없고 통증이 매우 심해 L4-5-S1 유합술을 했고, 수술 전보다 통증이 많이 줄었습니다.
강의 증례이며 모든 분의 경과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19 · 수술은 언제 고려할까요
협착증은 만성 질환으로 설명합니다
연자 Q&A 답변입니다
서서히 변하는 병입니다갑자기 좋아지기도, 갑자기 나빠지기도 어렵습니다. 증상이 급격히 악화돼 마비가 오는 경우도 있지만 아주 흔하지는 않습니다.
지켜봐도 되는 경우몇 년 사이 크게 나빠지지 않고 유지된다면 보존적 치료를 하며 지켜볼 수 있습니다. 더 문제는 신경 증상이 서서히 나빠져 수술을 해도 만성 신경 통증이나 근력 약화가 남는 경우입니다.
걷기는 적극적으로꾸준히 운동하는 분들이 걷는 능력이 좋아지고 보존적 치료에도 더 잘 반응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
발바닥 감각이 떨어졌다면낙상 위험이 커지므로 균형 훈련, 편한 신발, 골밀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당뇨 신경병증이나 비타민 B12 부족이 함께 있는지 혈액검사(HbA1c, B12)로 확인하면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협착증의 경과는 걷는 거리와 신경 증상의 변화로 확인합니다

20 · 핵심 정리
오늘 꼭 기억하실 세 가지
영상, 치료, 변화 신호를 함께 기억해 주세요

영상은 증상과 함께
MRI나 X-ray 사진 한 장으로 수술을 정하지 않습니다. 증상, 신경 상태, 치료 경과를 함께 보고 결정합니다.

보존적 치료가 기본
약물, 물리, 운동, 주사 치료가 기본이고, 만성 허리 통증에는 운동이 필수입니다.

변화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마비 느낌, 쉬어도 심한 통증, 걷는 거리가 짧아지는 변화는 알려 주세요.
핵심 정리

21 · 진료실에서 함께 정리해요
진료 때 이렇게 물어보세요
내 상태에 맞춰 치료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01내 통증은 어떤 종류인가요?
쑤시는 통증인지, 신경 통증 성분이 있는지 설명을 듣습니다.
02X-ray는 어떻게 보이나요?
서서 찍은 사진에서 척추 배열, 불안정성, 뼈 사이 간격을 확인합니다.
03보존적 치료로 충분한가요?
약, 물리치료, 운동, 주사 중 어떤 것을 얼마나 해 볼지 정합니다.
04어떤 변화가 있으면 다시 와야 하나요?
다리 힘, 감각, 걷는 거리가 달라질 때의 기준을 확인합니다.
궁금한 점은 메모해 오시면 진료 때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진료실에서 함께 정리해요
내 상태에 맞는 치료를 함께 정합니다
증상과 신경 상태, 치료 경과를 함께 보고 수술 여부를 정합니다
광교바른내과 · 환자·보호자 설명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