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숫자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My Targets)
| 구분 | 목표 |
|---|---|
| 대부분 | 당화혈색소 6.5 미만 |
| 나이가 많거나 저혈당 위험이 크면 | 저혈당을 피하려고 목표를 더 높게(느슨하게) 잡습니다 |
| 약 먹는 중 | 자가혈당 공복 80~130 · 식후 2시간 180 미만 |
| 나이·건강 상태·저혈당 위험을 보고 진료실에서 정해 말씀드립니다. 당화혈색소·공복 혈당·식후 2시간 혈당 목표를 함께 확인하세요. |
고령에서는 너무 낮추다 생기는 저혈당이 더 위험합니다. 숫자를 무조건 낮추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
저혈당은 70 미만 — 먼저 재 보세요 (Hypoglycemia)
증상 식은땀떨림두근거림어지럼
1
먼저 재 보세요. 느낌만으로 사탕을 먹지 않고, 숫자부터 봅니다. 잴 수 없으면 정신이 또렷하고 잘 삼킬 수 있을 때 당부터 드세요.
2
70 미만이면 당 15g — 포도당 15g 또는 일반 주스 약 120mL(½컵)를 바로 드세요.
3
15분 뒤 다시 재기 — 여전히 70 미만이면 한 번 더 드세요.
4
기록해서 알려 주세요 — 저혈당이 반복되면 약 조정을 상의해야 합니다.
흔한 오해 vs 바로 알기 (Common Myths)
| 자주 듣는 오해 · MYTH | 바로 알기 · FACT |
|---|---|
| "가끔 200이 나오면 약을 바꿔야 한다" | 가끔 튀는 값은 무시하고 평균을 봅니다. 약은 평균과 당화혈색소로 정합니다. |
| "5.5까지 낮춰야 한다" | 너무 낮추면 저혈당이 생깁니다. 목표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
| "증상이 없으면 괜찮다" | 혈당이 높아도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사이 눈과 콩팥이 망가질 수 있고, 진행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찍 찾아야 합니다. |
| "메트포르민 먹고 속이 불편하면 약이 안 맞는 것" | 초기 불편은 줄어들 수 있지만, 심하거나 지속되면 진료실에 알려 주세요. |
- 소변(미세알부민)·피검사 — 콩팥 확인, 1년에 한 번 이상
- 눈 검사(안저) — 망막 확인, 1년에 한 번 이상
- 당화혈색소 — 3~6개월마다(진료실에서 정합니다)
- 의식이 흐리거나 삼키기 어려우면 먹이지 말고 119
- 당을 먹고 15분 뒤에도 70 미만이 반복될 때
- 혈당이 계속 매우 높으면서 구토·심한 갈증·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