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면 위내시경, 이렇게 하면 덜 힘듭니다

대기실에서 미리 읽어 두세요. 검사 중에는 의사가 순서마다 말씀드리면서 진행합니다.

평온검사 중 네 가지만 기억하세요

왼쪽으로 누워 마우스피스를 문 환자에게 내시경이 들어가는 장면과, 비유로 알약 하나가 한 번의 꿀꺽으로 식도를 따라 내려가는 목 단면 그림
1관이 넘어갈 때 — 알약처럼 한 번 꿀꺽
왼쪽으로 누워 마우스피스를 문 환자의 입가에서 침이 흡수 패드 위로 흘러내리고, 아래로 향한 화살표가 입 밖으로 흘리라는 뜻을 보여 주는 그림
2침은 삼키지 말고 입 밖으로 흘리기
왼쪽으로 누운 환자의 위쪽 어깨에 간호사가 손을 가볍게 얹고 어깨가 아래로 내려가는 화살표, 코로 들어가고 입으로 나오는 숨 화살표가 그려진 그림
3어깨 힘 빼고, 코로 들이쉬고 입으로 내쉬기
왼쪽은 주름이 오므라든 위, 화살표 오른쪽은 공기를 넣어 풍선처럼 펴져 주름 사이가 보이는 위와 그 안의 내시경 끝펴기 전공기로 편 위 →
4참을 수 있는 트림은 참기

정보이렇게 하면 왜 덜 힘든가요

이렇게 하세요 이유
① 한 번 꿀꺽 “넘어갑니다” 하고 알려 드리면, 알약처럼 한 번만 꿀꺽 하세요.
② 침 흘리기 관이 들어가 있는 동안 침을 삼키면 사레들기 쉽습니다. 다 흘리세요.
③ 어깨·얕은 숨 어깨에 힘주면 관에 목이 쓸려 검사 뒤 아픕니다. 깊은 숨은 위를 움직입니다.
④ 트림 참기 공기로 위를 펴야 보입니다. 트림하면 다시 넣어야 해서, 참으면 빨리 끝납니다.

이비인후검사가 끝난 뒤

흔하고 저절로 좋아집니다 경고이럴 때는 연락 ☏ 031-893-4560
  • 목 따끔함 — 보통 하루 이틀이면 가라앉습니다.
  • 트림·더부룩함 — 넣은 공기 때문입니다.
  • 목 따끔함과 달리 삼키기 어렵거나 점점 더 아플 때
  • 짜장면처럼 검은 변을 볼 때
숨이 차거나, 피를 토하거나, 가슴·배가 심하게 아프면 → 바로 응급실(119)

금식·약은 ‘위내시경 검사 준비 안내문’, 검사 뒤 식사는 ‘위내시경 후 주의사항’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