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효소제는 식사와 함께 나누어 먹어요
췌장효소 보충치료(PERT)는 부족한 소화효소를 보충합니다. 먹는 시점이 용량만큼 중요합니다.
식사 시작부터 중간까지 나눕니다
식사 뒤에 한꺼번에 먹기보다 식사 시작과 중간에 나누어 먹고, 식사가 길어지면 분할합니다.
처방의 단위와 식사량을 함께 봅니다
| 식사 | 강의의 시작 용량은 리파아제(lipase) 식사당 40,000~50,000단위(U)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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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식 | 식사 용량의 절반으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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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별 단위 | 크레온은 10,000·25,000·35,000단위, 노자임은 10,000·25,000·40,000단위 제형이 소개되었습니다. 캡슐 수보다 리파아제 단위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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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을 앓았다는 이유만으로 먹는 약은 아닙니다
연자 Q&A에서는 췌장염 병력 자체보다 지방변·체중감소 등 췌장 외분비기능부전이 있을 때 효소제를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처방받은 제품과 식사별 용량에 맞춥니다.
내 복용 계획
- 제품명·캡슐당 단위: __________________________
- 식사 때 단위·캡슐 수: __________________________
- 간식 때 단위·캡슐 수: __________________________
효과는 변·체중·영양으로 살펴요
통증만으로 효과를 판단하지 않고, 소화와 영양 상태가 나아지는지 함께 봅니다.
진료 때 알려 줄 변화
소화와 식사
변의 기름기·양·냄새, 복부팽만이 줄었는지, 식사량이 회복되는지 전합니다.
체중과 영양
체중이 늘거나 유지되는지 살핍니다. 지용성 비타민, 비타민D·칼슘과 골밀도도 함께 평가합니다.
효과가 부족할 때 살피는 순서
| 복용법 | 식후에 한 번에 몰아 먹지는 않았는지, 처방대로 식사와 함께 먹는지 살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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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위산 | 실제 복용을 본 뒤 용량을 늘리거나 위산억제제(PPI) 추가를 고려합니다. 위산 때문에 효소가 충분히 작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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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원인 | 소장세균과증식(SIBO)이나 셀리악병처럼 다른 원인도 함께 살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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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과 혈당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성췌장염에 따른 당뇨는 저혈당 위험이 높습니다. 식사량·효소제·영양 상태를 함께 보고 혈당 치료를 조정합니다. 저혈당 경험도 진료 때 알려 주세요.
변만으로 병명을 정하지 않습니다
연자 Q&A에서는 기름지거나 변기에 붙는 변만으로 만성췌장염을 진단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증상과 체중 변화, 췌장 검사 소견을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