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골밀도 T점수와 뼈를 강하게 하는 운동
T점수 읽는 법
−1.0 이상 정상 · −1.0 미만 ~ −2.5 초과 골감소 · −2.5 이하 골다공증.
척추와 고관절 중 더 낮은 쪽이 내 성적입니다.
폐경 전 여성과 50세 미만 남성은 다른 기준(Z점수)으로 봅니다. 골감소라도 골절 위험도를 계산해 높으면 약을 검토합니다. 내 결과는 진료 때 설명해 드립니다.
뼈는 무게를 받아야 강해집니다 — 걷기와 앉았다 일어나기부터, 허리는 곧게.
뼈는 무게를 받아야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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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과 비타민D — 이렇게 채웁니다
| 무엇을 | 어떻게 · 기억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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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슘 | 하루 800~1,200mg — 우유·치즈·멸치·깻잎 같은 음식으로 먼저 채우고, 모자랄 때만 보충제를 더합니다. 골다공증 약을 드시면 모자라지 않게 챙깁니다. 사골국·곰국은 뼈에 좋다고 일부러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
| 비타민D | 검사지 정상범위 30~100(ng/mL), 목표는 진료 때 정합니다(2008년 조사: 한국 여성 93.3%가 30 미만). 하루 1,000IU를 먹으면 약 10 오르지만 사람마다 달라 다시 재 보고, 몇 달 간격 주사도 있습니다. |
흔한 오해 — 치료 주사·약은 끊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 흔한 오해 | 바로 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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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P(우유 단백질 성분) 영양제로 뼈를 채운다" | 작은 연구뿐이고, 골절 예방·치료제 대신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
| "비타민D만 먹으면 된다" | 운동·칼슘이 함께 가야 하고, 필요하면 치료제를 씁니다. |
| "순한 주사니 아무 때나 끊어도 된다" | 데노수맙 주사는 임의로 끊으면 골밀도가 빠르게 떨어지고 척추가 여러 곳 부러질 수 있어, 끊을 때는 진료에서 다른 약으로 이어갑니다. |
| "좋아졌으니 그만해도 된다" | 임의로 끊지 마세요. 치료 중에는 1~2년마다 골밀도를 다시 잽니다(보험으로 이어가려면 보통 1년마다). |
- 가벼운 충격·기침·물건 들기 뒤 갑자기 심한 허리·등 통증 · 키가 줄거나 등이 굽어질 때 · 데노수맙 주사 예정일을 놓쳤을 때(미루지 말고 연락)
- 넘어진 뒤 엉덩이·사타구니가 아파 서거나 걷기 어려움 — 고관절 골절일 수 있어 응급실로
함께 보기 — 진료실에서 보신 설명 자료 「골다공증 환자교육」 edu.gwanggyobarun.com/decks/endocrine/osteoporo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