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괜찮아도 시야 손상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녹내장은 중심 시력이 유지되어도 주변 시야 손상이 진행할 수 있고, 두 눈의 진행 속도가 달라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안압 한 번으로 다 판단하지 않습니다
| 살필 내용 | 내용과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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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안압녹내장 | 강의에서 인용한 국내 남일 연구에서는 안압 21mmHg를 기준으로 약 80%가 안압이 높지 않은 녹내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상”이라는 말이 시신경에도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 측정의 특성 | 안압은 각막을 눌러 추정합니다. 각막 두께·곡률의 영향을 받으며 라식·라섹 뒤에는 실제보다 낮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
| 시간에 따른 변동 | 안압은 하루 중에도 변합니다. 외래에서 한 번 잰 수치만으로 모든 시간대의 압력을 알 수 없습니다. |
시신경과 시야검사를 함께 추적합니다
OCT는 시신경 섬유층 두께 등 구조를, 시야검사는 보이는 범위를 살핍니다. 녹내장은 바깥쪽 시야부터 손상되는 경우가 많고 두 눈의 진행 속도가 달라 늦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연자 Q&A에서는 중증도·진행 속도에 따라 시야검사를 3개월~1년 주기로 하며, 급격한 악화 때는 더 자주 한다고 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