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잠혈검사(FIT) 양성 안내

국가암검진 대변잠혈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을 때의 의미와 다음 단계입니다. 양성 = 대장암 확정이 아닙니다. 대부분 용종·치질·염증이 원인이지만, 정확한 확인을 위해 대장내시경이 필요합니다.

검사 결과양성, 무엇을 의미하나요?

의사가 대장 모형을 가리키며 중년 남성에게 대장내시경을 설명하는 진료실 장면
놀라기보다 대장내시경 일정으로
양성 중 대장암
5~10%
90% 이상은 암이 아님
진행성 선종* 발견
~30%
떼어 내면 암 예방
대장암을 찾아내는 비율
~80%
놓치는 경우도 있음
대장내시경 시점
6개월 내
미루지 마세요

* 진행성 선종 = 크기가 크거나 모양상 암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은 용종입니다.

대장왜 양성이 나왔을까?

대장 용종가장 흔합니다. 제거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치질 · 항문열상미량 출혈로도 검출될 수 있습니다.
염증성 장질환 · 게실 · 혈관이형성궤양성 대장염·크론병, 노년층에서 흔한 출혈원입니다.대장암 (5~10%)조기 발견 시 5년 생존 90% 이상입니다.
위·소장 출혈드뭅니다. 빈혈·검은 변 같은 증상이 있을 때 추가 검사를 상의합니다.

일정양성 판정 후 다음 단계

순서할 일대장내시경 준비에서 챙길 것
1담당 의사 상담 — 위험요인 평가·일정 조율아스피린·항응고제 중단/유지 여부를 처방의와 상담
2대장내시경 예약 — 6개월 이내, 가급적 빠르게2~3일 전: 씨 있는 과일·잡곡·해조류 등 섬유질 제한
3수면(진정) 내시경 — 보호자 동반 필수전날 저녁·당일 아침: 장정결제 복용(지시 시간 엄수), 금식 유지
4용종 발견 시 즉시 제거 · 조직 결과에 따라 1~10년 주기 추적국가암검진 양성자는 2차 검진 비용 지원 대상일 수 있으나, 진정료·용종절제·조직검사 비용은 달라질 수 있음

흔한 오해대장내시경을 미루지 마세요

흔한 오해바로 알기
"증상이 없으니 괜찮다"초기 대장암은 대부분 증상이 없습니다. 1년 이상 미루면 진행성 선종·암 위험이 뚜렷이 올라갑니다.
"대변검사만 다시 해 보면 된다"양성이 나온 뒤 대장내시경 대신 대변검사를 다시 받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채취 방법대변 채취 방법은 「FIT 대변검사 채취 방법」 — edu.gwanggyobarun.com/handouts/screening/fit-collection/

연락이런 증상이 있다면 즉시 연락하세요
다음 증상은 대장내시경 일정을 기다리지 말고 즉시 외래로 연락해 주세요(☏ 031-893-4560) — 혈변(선홍색·검붉은색)이 반복되거나 변에 피가 묻어 나오는 경우 ·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3개월 내 5% 이상) · 지속적 복통 · 배변 습관 변화(설사·변비 교대) · 어지러움·피로감 지속(철결핍성 빈혈 가능) · 가족 중 50세 이전 대장암 진단력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