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변 검체의 4가지 조건
방법
중간뇨
처음 소변은 버림
양
1/3
컵 정도면 충분
두는 곳
선반
화장실 안 표시된 자리
주의
오염
뚜껑 안쪽 만지지 않기
채뇨 순서
1
손 씻기 — 컵·뚜껑 안쪽은 만지지 않기
2
처음 소변은 변기에 — 1~2초 버리고 중간부터
3
컵 1/3 채우기 — 피부·변기 물에 닿지 않게
4
뚜껑 닫고 선반에 — 바깥면을 닦아 화장실 안 표시된 선반에 올리고, 직원에게 알려 주세요.
잘 받은 검체와 재검이 필요한 경우
| 이렇게 받으면 정확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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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경우는 검사 전 알려 주세요
| 상황 | 이렇게 하세요 |
|---|---|
| 혈뇨처럼 보일 수 있어 접수 때 알려 주세요. 급하지 않으면 생리 뒤로 미룹니다. | |
| 일시적으로 단백뇨·혈뇨가 나올 수 있습니다. | |
| 비타민 C는 시험지 반응을, 항생제는 세균 배양검사를 흔들 수 있습니다. | |
| 요로감염이 의심될 때 | 배뇨통·잔뇨감·빈뇨, 옆구리 통증·열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항생제 시작 전 소변이 가장 정확합니다. |
| 아침 첫 소변을 안내받았을 때 | 콩팥 단백(미세알부민) 검사 등은 아침 첫 소변을 중간뇨로 받아 되도록 빨리 가져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