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 보유자 관리와 간염 예방접종

B형간염 보유자는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간 상태 확인과 꾸준한 약 복용이 중요합니다. 성인 B형간염·A형간염 예방접종 기준도 함께 확인하세요.

간핵심 숫자 한눈에

정기 검사
6개월
마다 간수치·초음파(간암 검진)
간암 감시
40세~
보유자는 필수 시작
B형간염 접종
3회
0·1·6개월 완료
A형간염 접종
2회
항체 없을 때

초음파보유자 정기 관리

의사가 복부 초음파로 환자의 간 상태를 진료하는 모습
정기 검사 약제항바이러스제 복용
  • 6개월마다 간수치·초음파(간암 검진)를 받습니다.
  • 40세부터는 필수입니다.
  • 증상이 없고 간수치가 정상이어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 억제약(비리어드 등)은 매일 빠짐없이 먹습니다.
  • 현재 주로 쓰는 약은 내성 위험이 매우 낮으며, 처방대로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중단하고 싶으면 먼저 진료진과 상의합니다.

백신성인 예방접종 일정

B형간염 — 항체 없는 성인 A형간염
  • 0·1·6개월, 총 3회 접종합니다.
  • 1차에 항체가 생겨도 3차까지 맞습니다.
  • 생겼던 항체가 시간이 지나 줄어도 면역 기억은 남을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항체가 생기지 않았다면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 성인이 되어 걸리면 위험합니다.
  • 항체가 없으면 2회 접종합니다.
  • B형간염 보유자는 A형간염 면역 상태도 함께 확인합니다.
오해흔한 오해 — "항체가 없으면 수혈을 못 받는다"
사실이 아닙니다. 헌혈 혈액은 채혈 단계에서 B형간염 감염 여부를 선별하며, 수혈받는 사람의 항체 여부는 수혈 가능 여부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주의바로 진료가 필요한 경우
눈이나 피부가 노랗게 변하거나, 배가 갑자기 붓거나 불러오면 정기검사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즉시 진료를 받으세요. 의식이 흐려지거나 심하게 졸리거나, 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