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는 한 칸씩, 물은 꾸준히
수분 보충
수분은 물·보리차로 채웁니다. 한 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자주 드세요.
설사가 잦거나 어지러우면 약국의 경구수액제가 물보다 낫습니다. 이온음료는 물과 1:1로 타서 마셔도 됩니다.
수액은 부족한 수분을 채우는 보조 치료입니다 — 마실 수 있으면 입으로 먼저, 구토·설사로 못 드시거나 탈수가 오면 수액이 도움이 됩니다.
식사는 한 칸씩 올립니다 — 너무 빨리 올리면 다시 탈이 날 수 있습니다
| 단계 | 이렇게 드세요 | 다음 칸으로 가는 때 |
|---|---|---|
| 1 · 물 먼저 | 토하거나 속이 불편하면 물·보리차를 조금씩 자주 마십니다. 끼니를 오래 거르지는 않습니다. | 먹을 수 있게 되면 바로 — 적은 양부터 |
| 2 · 죽 | 죽·누룽지를 적은 양부터 시작합니다. | 죽이 괜찮으면 |
| 3 · 흰쌀밥 | 흰쌀밥에 아래 표의 부드러운 반찬을 곁들입니다. | 여러 끼 연달아 괜찮으면 |
| 4 · 양 늘리기 | 그때 양을 늘립니다. 좋아진 느낌은 문턱 아래로 내려왔을 뿐 — 장은 아직 회복 중입니다. | 좋아진 뒤에도 조금 더 조심하며 천천히 |
먹어도 되는 것 · 잠시 피할 것
| 구분 | ||
|---|---|---|
| 밥·곡류 | 죽·누룽지·흰쌀밥 | 잡곡, 밀가루 음식(빵·면·국수) |
| 반찬·채소 | 감자·두부, 익힌 호박·가지·당근 | 샐러드·생야채 · 양배추(가스가 차고 더부룩할 수 있음) |
| 과일 | 바나나 | 사과·복숭아 같은 과일 |
| 그 밖 | 담백하게 조리한 음식 | 유제품(우유 등), 기름진 고기, 술 |
잡곡·야채·과일은 평소엔 좋지만 장염 때는 설사를 늘릴 수 있습니다 — 나은 뒤에 드세요. 장염 식사의 원리와 경구수액제 설명은 진료실 「급성장염 식이관리」 설명 자료에 있습니다 — edu.gwanggyobarun.com/decks/gi/acute-gastroenteritis-diet/
열이 날 때 · 피가 섞인 변(혈변)을 볼 때 · 배의 한 곳이 계속 아플 때 · 구토가 계속될 때 · 소변이 크게 줄거나 일어설 때 어지러울 때(탈수) · 좋아지지 않고 점점 나빠질 때.
해열은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로 하세요. 소염진통제는 위장에 부담이 됩니다.
소변이 거의 안 나오거나 의식이 흐려지면 — 응급실로 가세요.